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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CUSTOMER

제목 교회는 참 좋은 곳이다
작성일자 2019-07-05

교회는 학문을 전수하는 곳은 아니지만 다양한 분들이 많이 있으므로 교육청에서킹덤 스터디 하우스를 세우고 그곳에서 교회교육을 학교교육과 사회교육과 생활교육과 가정교육을 시켜서 가정으로 학교로 사회로 세계로 돌려보내는 운동을 사회에 보급하고 있다

교회교육의 역사를 말한다면 1976년부터 1995년까지 10년 동안 500여명에 이르도록 성장하였고 연수구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인성교육과 영성훈련을 통하여 자녀교육 성장을 가져오게 된 것이다. 인성교육과 영성훈련을 위해서 바이블 스터디와 체험학습과 사회봉사와 교사와 함께 통하는 수학과 생활영어와 학습지도가 있으므로 힘을 들이지 않고 자랑할 만한 실력을 갖게 되는 기회를 보급해 준 것이다.

현재 연중 1회 이상 34일 동안 체험학습이 바람직한 반면 해외단기연수를 지원해 주며 예체능교육원과도 서로 윈윈하면서 연장교육으로 지원이 가능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본인이 장학금을 원한다면 교육위원회에 신청을 하면 신청한 만큼 장학금을 받게 되는 것이다. 장학금만 아니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졸업장학금도 받을 수 있게 지도해 주고 있다.

김포 학운 교회를 섬기는 김수환 목사는 카터 대통령을 이렇게 소개했다. 최근 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진 지미 카터전 미국 대통령은 모태신앙인이라고 한다.

그는 평생토록 신앙생활을 게을리 하지 않았고 대통령 선거 유세를 하면서도 주일에는 꼭 교회를 찾아가서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주일에는 자신을 취재 하러 온 기자들에게는 다음 주에는 나를 취재하러 오지 말고 각자 다니는 교회에 가서 반드시 예배를 드리십시오.”라고 권유했다는 것이다. 카터 전 대통령은 현직에 있을 때부터 퇴임 이후까지도 특별히 인권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이것은 세상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는 그의 신앙관에서부터 나온 것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카터가 현직 대통령시절에도 중동 평화와 세계 인권을 위해서 많은 일을 했던 사실이 어디에 있었을까? 교회교육을 사회교육에 접목시키는 교육을 배웠기 때문이다. 그는 퇴임 이후에도 세계를 돌아다니며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어디든지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아무 조건 없이 찾아가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나누어 주었다. 그처럼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미국인들은 그에게 다시 열렬한 지지를 보냈던 것이다. 그래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도에는 노벨평화상을 받기도 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말하기를 나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도 아니고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서도 아니며 오직 세계를 섬기라는 것이다.” 라고 했다.

 

이제 사람들은 지미 카터를 전 대통령이 아닌 행동하는 신앙인이라고 부르고 있다. 교회교육을 사회교육에 접목시키는 교육은 참으로 놀라운 교육이다. 어머니가 해야 할 교육의 70%를 업그레이드 해주는 교육이 교회교육이다.

이 교육의 우수성은 가난한 사람 지혜롭지 못한 사람 무능한 사람 기회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개인경제 가정경제 생활경제를 50%이상 혜택을 볼 수 있는 지혜로운 엄마들의 아이디어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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