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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회교육은 학문을 보존케 해주는 교육
작성일자 2019-07-05

교회교육은 학문을 보존하게 해 주는 교육이다. 보존한다는 것은 받은 교육을 지혜롭게 보존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필요할 때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보존한다는 것은 교회교육은 뇌운동이 잘 되게 해주는 교육이므로 교회교육은 받은 교육을 전수하는데 너무 좋은 교육이다. 그리고 교회교육은 학문이 잘 들어가도록 뇌의 뚜껑을 열어 주는 방법을 윤활하게 해 주는 교육이다. 교회교육은 교육 삼위일체의 효과가 엄마와 교사를 통해서 아이들의 머리에 뇌운동이 지혜롭게 운영되게 하는 교육이다.

예를 들어 말하면 아이들에게 뚜껑을 닫아 놓고 아무리 공부하라고 별 방법을 다 기울여도 공부는 들어가지 않는다. 이것은 공부를 포기하게 하는 방법이 되기 때문에 교회교육은 그렇게 하지 않고 우선 먼저 아이들에게 교육이 잘 들어가도록 뇌의 뚜껑을 열어주는 작업을 먼저 하는 교육이다. 왜냐하면 뚜껑만 열어 놓으면 가만두어도 공부가 저절로 들어가게 되기 때문이다.

 

뇌는 악하지 않다. 뇌는 선하지도 않다. 뇌는 하나만이 아니다. 뇌의 구조는 사람이 이용할 충분한 방이 수 없이 많이 있어서 평생을 다 사용해도 몇 프로 밖에 사용을 못한다고 한다. 뇌의 능력은 무한 하다는 것이다. 뇌의 운동은 숨소리까지 보관해 두는 지식창고이다.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좋은 것도 보관하고 악한 것도 보관한다. 좋은 것도 보관하고 더러운 것도 보관한다. 무한대로 구별 없이 보고 듣고 꿈에서 본 것이라도 보관하는 곳이다. 우리가 필요할 때마다 찾아서 사용하도록 서비스 해 주는 역할을 한다. 서비스 한다고 필요한 것만 안 주고 필요하지 않은 것은 안 주는 그런 일은 못한다. 자장 해 둔 것이 뇌 방마다 많이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보관해 둘 것이니 얼마든지 필요할 때마다 찾아다 사용하라는 것이다.

 

교회교육은 이러한 뇌의 장점과 단점을 알고 뇌의 활동을 지혜롭게 하도록 영양을 공급해 주는 교육이다. 뇌를 잘 사용하게 하는 교육이다. 물론 우리 몸은 내 것이지만 다 좋은 것은 아니다. 나쁜 것도 있다. 내가 나쁘게 길들면 나쁜 기억만 찾아서 그것을 사용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인간은 기질이 있기 때문에 길든 대로 그런 것만 찾아다 사용하는 것이다. 뇌는 내가 악하더라도 그것을 재제할 능력은 없다. 능력이 있다면 아마 악한 것은 기억을 시키라고 방을 주지 않았을 것이다. 뇌는 그럴만한 일을 하지 못한다.

우리 자신도 악한 것을 절제할 만한 힘이 있기도 하지만 통제할 능력은 없다. 수가 틀리면 법보다 주먹을 먼저 사용하고 방법이 필요하다면 방법을 이루기 위해서 뇌와 상의하지 않고 뇌 방에 있는 육신의 악한 정욕대로 사용하는 것이 인간이다.

 

교회교육은 이것을 사전에 방지하도록 생각을 절제하고 성격을 통제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교육이다. 이것이 종교교육을 학교 교육과 사회교육과 생활교육과 가정교육에 접목을 시키는 교육이다. 육이 절제하지 못하는 것을 영이 통제하도록 하는 교육이다. 교회교육은 나를 통해서 나의 지식이나 나의 명예나 나의 권세나 나의 힘이 있을 지라도 이것을 남용하지 않고 섬김과 순종으로 의를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시간 몸 물질 등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들여서 생명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일 외에 다른 것을 해서는 안 된다는 철저한 원칙과 진리를 가르치는 것이 교회교육이다.

자기를 자기가 계속 계발할 수 있도록 유대인의 전통교육 하브르타식 교육처럼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마지막 답을 찾기 위해서 논쟁도 하게 하는 교육을 반복해 주는 곳이 교회교육이다. 교회교육은 인성교육과 함께 어울리는 영성훈련소와 같은 곳이다. 성경을 통해서 내안에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믿음을 심어주면 아이는 참으로 무엇이든지 해 낼 수 있는 강하고 담대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을 하든지 자신감이 넘치는 삶을 거뜬히 해내는 믿음을 심어주는 교육이 교회교육이다. 이러한 교육을 엄마와 아버지가 사랑하는 자녀에게 심어 주는 본을 보여야 한다. 이것이 지식을 낳은 부모의 책임이다. 어떠한 유산도 자녀에게 물려주지 못했을지라도 믿음을 유산시켜 주는 것이다. 믿음을 유산시켜 주면 내게 주신 내 자녀가 어디를 가든지 자기일을 아주 쉽게 해내는 생활과 환경에 능한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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