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pee.com

CUSTOMER

CUSTOMER

  • Home
  • Customer
  • 공지사항

공지사항CUSTOMER

제목 인간의 기본 모델
작성일자 2019-07-05

아이들은 누구에게나 어른이 보기보다 정의롭다는 가능성을 다방면으로 가지고 있다고 한다. ‘자기가 정의롭다라고 하는 자기 개성을 발견한 다음 그것을 자기 것으로 계발하고 계속 계발해 나가도록 방향을 잡아주면 모든 사람에게 소금과 빛이 되는 인간의 가치성을 사회에 기여 할 수 있게 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4/14 window movement 운동은 아이들의 단순성은 창조성이며, 얼마든지 어떤 것이든지 해 낼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굴하는 것이다. 그러한 나머지4/14 window movement 운동은 왕성하게 자라는 시기를 그렇게 지도해 줄만한 멘토를 만나도록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4/14 window movement 운동은 아이들에게는 자기가 좋아하면 다 좋은 줄 알기 때문에 방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경을 써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통계학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람은 첫째는 엄마요 그 다음은 엄마와 같은 멘토를 만나 엄마가 할 수 없는 교육을 받도록 해 주는 교사라는 것이다.

아이가 자라면서 제 2의 습성이 생기면서 엄마가 싫어서가 아니라 반항 거부 투쟁하는 시기가 지혜와 키가 자라면서 찾아온다는 것이다. 이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인성교육과 영성교육을 제때 필요한 시기에 넣어주는 그 시기를 포착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시기는 어떤 것보다도 참으로 중요한 시기이다. 아이를 버리느냐 버리지 않느냐 할 정도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 시기에 위험한 교육, 잘못된 교육이라는 것을 미처 파악하지 못하고 우선 좋다고 하니까 아이를 위탁하는데 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그 다음부터다. 한번 선택한 곳에 빠지면 평생을 거기서 나오지 못한다는 것을 뒤 늦게 알게 된다는 그런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아이들을 노루 사냥하듯이 사냥하러 다니는 단체들이 많이 있다. 그러므로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안전하다고 하는 곳에 아이를 위탁해야 한다. 좋은 유치원도 선별하는데 아이들을 보아 준다고 아무데나 보내면 일평생을 후회하게 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정부에서 교육부에서 인정하는 유아원 유치원 다 공인된 기관이다. 종교도 모두 공인된 기관이다. 그러나 종교단체는 더더욱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종교가 되기 때문이다.

교회 하나를 선정한다 하더라도 한국기독교협의회 아니면 지역 기독교협의회에게 문의해서 자녀교육을 위탁해야 한다. 자녀의 교육은 장성해서가 아니라 유아기 때 인간이 되는 밑돌이 자리를 잡기 때문이다.

 

실화사전을 쓴 박금출 목사는 인간이 바꾸어야 할 몇 가지 법칙이 있다고 하면서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는 말을 한다.

필자가 몸이 아파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김천 용문산 기도원에 가서 사사봉이라는 깊은 산상에 올라가 10일 금식을 하고 있는데 어떤 분이 올라오셔서 서로 상담을 나눈 적이 있었다. 상담을 마치고 산을 내려가면서 금식이 끝나면 먹으라고 볶은 콩을 편지 봉투에 담아 주고 가버렸다. 그런데 금식을 하고 있는 나에게 주고 간 콩 한 봉지가 유혹을 하는 것이었다. 먹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이 일어났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것을 먹으면 하나님과의 약속이 무효가 되는데 하면서 잠깐이지만 생각은 수 천 가지로 바뀌었다. 콩 한 봉지를 들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그랬더니 나의 생각이 믿음의 생각으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나님께 이것 먹고 작정한 금식을 포기하는 것과 이것 안 먹고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 하는 생각이 떠오르면서 이 콩 한 봉지에 내 인생을 버리지 말자는 생각이 나를 사로잡는 것이다.

 

그래서 눈을 뜨자마자 콩 봉지를 가지고 바위에 올라가 우거진 갈참나무를 향해 던졌더니 우박처럼 소리를 내면서 콩 한 봉지는 산 바닥으로 사라졌다. 내가 버린 콩은 나를 대신해서 벌레 들이 잘 먹었겠지. 지금도 그 소리가 잊혀 지지 않고 있어 콩이 떨어지는 소리가 생생하게 들리고 있다. 두 번도 아닌 한 번 생각을 바꾼 것이 내게는 놀라운 역사가 바뀌어 지금도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체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나없이 생각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착한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면 선한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고 악한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면 악한 행동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사고는 행동의 어머니 행동은 사고의 아들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다른 하나는 행동이 바뀌면 습관도 바뀐다는 것이다.

우리교회에 여류화가가 있었다. 물론 화가이니만큼 매일 시간이 되면 그림을 그린다. 화가 옆에는 항상 술병이 놓여있었다. 그리다 생각이 막히면 답답해서 그런지 술을 병째로 들고 한 모금씩 한 모금씩 마신다고 했다. 그래서 화가는 볼 때마다 죄송해요 죄송해요 하면서 술 한 모금씩을 쉬엄쉬엄 마시는 것이었다.

 

어느 날 전화가 왔다. 화가가 돌아가셨다. 찾아가보니 화선지 앞에서 술병과 함께 눕혀진 채로 붓대는 붓대대로 던져놓고 천국으로 가 버렸다. 가족은 두려워서 손을 대지 못하고 있었다. 인생이 비참하다는 말이 여기서 나타나는 것을 알았다. 살아서 행동적 행위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이 현장을 둘러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한 가족이었던 화가는 여기 누운 채로 있는데 가족은 어디로 갔을까? 평소 잘못된 습관은 가족에게도 보장을 받지 못한다. 물론 사회에서는 말할 나위도 없다는 것을 우리 모두 반성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악한 생각은 악한 행동을 몰고 와서 자기가 자기를 길들인 악한 행동때문에 현장이 바뀌어도 이 세상에서 작품하나 못 남기고 아웃되어 버린 실화이다. 더 무서운 것은 가족 조차 천국에 간 그 사람에게 손 하나 대려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성경 다른 곳에 보면 이스라엘에 아비새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이스라엘 두 번째 왕 다윗의 생질이며 자기 형 요압과 동생 하사엘이 있는데 3형제 모두 이스라엘의 힘 좋은 장사들이었다. 그렇지만 자리다툼이나 감투때문에 시비하지 않고 국정을 위해 제왕을 섬기는 충신 중에 충신으로 손꼽히는 형제들이었다. 아비새는 다윗이 군대장관으로 있을 때 사울왕은 다윗을 시기함으로 기회만 되면 죽이려고 하는 것이었다. 아비새는 다윗과 동행하면서 다윗의 위기를 막아주는 충신이었다. 하루는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 왕을 해할 기회가 왔을 때 아비새는 급히 다윗에게 가서 귓속말로 사울 왕을 해할까요 라고 물었다.

 

이 소리를 들은 다윗은 아서라 가만두어라 하면서 만류를 하니 아비새는 적진에 들어가 잠자는 사울 왕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나왔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런 사례만 아니라 다윗이 왕위에 오른 뒤에 왕권을 도전하는 압살롬에게 쫓겨 피신할 때 시무이라는 사람이 다윗 왕을 저주하자 아비새가 다윗 왕에게 왕이여 제가 찾아가서 버릇없는 사람 머리를 벨까요? 라고 청했지만 다윗 왕이 허락지 않으므로 아비새는 왕의 명령에 거역하는 법이 없는 충실한 군대장관으로서 순종 그 이상 아무것도 없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블레셋 군대가 다윗 왕을 공격할 때 아비새가 블레셋의 장사 이스비브놉을 살해하고 다윗을 구해준 일도 있었다. 이와 같이 아비새는 다윗의 측근에서 말없이 왕을 경호하고 그를 돕는 충성된 사람이었다.

결국 아비새는 형 요압을 제치고 다윗의 군대장관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생각이 선하게 바뀌는 것과 악하게 바뀌는 것은 모두 다 자기가 조정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으나 자기를 이길 힘을 얻는 것은 하나님을 만났을 때만이 승리할 수 있는 치열한 자기 전쟁이라고 생각한다.

 

 



상호명 : (사)한국전인교육협회 대표자명 : 반인홍 주소 : 인천직할시 남동구 구월남로 118 인천기독교회관 802호 대표전화 : 032-833-9192 대표전화 : 032-545-6936
고유번호 : 131-82-61762 통신판매신고번호 :
e-mail : wi9195@hanmail.net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 송기형
모든 컨텐츠의 무단복제 및 재판매를 금지합니다.
Copyright(c) by (사)한국전인교육협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