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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간을 가장 아름답게 하는 방법
작성일자 2019-07-05

인간을 가장 아름답게 하는 방법이라는 말만 들어도 모두다 그런 방법을 찾았으면 하고 생각 할 것이다.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바로 인성교육과 영성훈련을 1차적으로 마스터 하면 아름다워진다.  

인성교육과 영성훈련은 참 필요한 교육이요 누구에게나 필요한 교육이다. 인성훈련과 영성훈련을 받은 사람들은 어디를 가나 대우를 받고 있다. 그런 사람들이 매우 필요한 시대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어느 시대만 필요한 교육이 아니다. 사람들이 사는 곳에는 반드시 이런 교육이 선재되어야 할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인성교육과 영성훈련을 받은 사람들이 사는 사회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회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의가 있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웬일인지 신기한 것은 사람들은 너나없이 인성교육과 영성훈련이 좋으면서도 받으려하지 않는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내 맘대로 내주장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내가 하고 싶어 하는 대로 살고 싶은 육체적 인성을 절제하기를 싫어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사례가 바로 지금 불안한 사회 현실이다.

육성을 절제하지 못하고 만들어진 사회로 불공평한 사회가 된 것이다. 이런 사회는 바로 너 때문이 아니라 바로 나 때문이라고 보아야 하는 것이다.

늦었지만 지금 이러한 사회를 회복하게 하기 위해서 어려서부터 세상을 알기 전 세상을 배우기 전 교회교육을 아이들에게 접목시키고 인성교육과 영성훈련을 시켜야함으로 4/14 window movement 운동에 참여 하자는 것이다.

 

아이들은 따뜻한 인성교육과 영성훈련을 좋아한다. 아이들은 사랑으로 치료해 주고 따뜻하게 안길 수 있는 그런 장소와 그런 멘토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어디에 그런 곳이 있을까? 만들면 된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많이 만들어져 있고 너무나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너무나 많은 운영진들이 포진되어 있다.

그런데 현장은 너무나 한가하며 만만치 않게 무섭기도 하다. 그리고 거금을 드려 준비한데 비해 교육생들이 없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왜 그럴까?

그 아이들이 이 좋은 것을 외면하고 어디에 가 있을까?

아이들은 그렇게 되지 않을 나이에 우리로부터 너무나 많은 상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누가 부르더라도 부르는 소리를 외면하고 지금도 보이는데서 보이지 않는데서 아이들은 웅크리고 있다는 것이다.

경제적 여유가 있는 아이들이나 경제적 여유가 없는 아이들이라도 인성교육과 영성훈련이 메마른 아이들이 어떤 형편에 살고 있을까? 잡초만 무성한 광야에서 모질게 자라난 가시처럼 아이들 내적인 모습이, 정신적인 모습이, 정서적인 모습이 그런 사나운 모습처럼 이미 형성된 채로 거칠게 사납게 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디에다 아이들을 위하여 장소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며, 누가 만들어야 하는가? 어떤 사랑의 보금자리로 만들어 주어야 하는가를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찡함을 느낄 것이다. 마치 어느 집단은 방황하는 아이들을 돌아다니는 늑대로 비교해서 그들을 불러다 교육을 시켜서 국경이 없는 나라를 만든다고 한다. 그러니까 아무런 반응 없이 거기에 나도 그런 대원이 되겠다고 지원을 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다섯 살 먹은 아이도 네 살 먹은 아이도 훈련장에서 살생교육을 받아 인명을 해하는 현장에 의병처럼 뛰어들어 서슴없이 테러하는 아이들도 있다는 것이다.

거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서슴없이 지원하고 거기서 인생을 귀한 줄 모르고 자기가 하는 일이 귀한지 나쁜지도 모르고 사람에게 속고 종교에 속고 교리에 속아서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파탄시키며 전 세계를, 아니 지금 우리 주변에 빛과 생명과 사랑을 사라지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내 자녀도 안전하리라고 생각할 수가 없는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리고 이 세상 모두가 불안한 곳이 되었으므로 아이들을 자유롭게 내 놓을 수 없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교회교육을 접목시키고 인성교육과 연성훈련을 받으면 이런 사회적 불안 요인과 결과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런 사회를 품고 소화할 수 있는 영성이 나에게 내재되어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만큼 교회교육을 사회교육에 접목시키는 인성교육과 영성훈련은 뛰어난 포용력이 있다는 것이다.

 

누가 되든지 그 사람은 머리에 구원의 투구를 쓰고 가슴에 의의 흉패를 붙이고 허리에 진리의 허리띠를 띠고 복음으로 무장한 신을 신고 한쪽 손에는 검과 한쪽 손에는 방패로 무장한 대장부처럼 용기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성품으로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성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든지 서로 화답하며 많은 환난 가운데서라도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를 줄 수 있는 그런 성품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교회교육은 이런 진실함과 건전함과 성실함과 정의로움을 솟아나게 하는 참으로 아름다운 교육이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의 생애를 빌려 말한다면 어린 시절의 가난은 말할 나위 없었으며 무능력한 아버지 밑에서 기도하는 엄마가 링컨을 훌륭하게 만든 이야기를 우리 모두 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교회교육으로 인성과 영성이 강한 정신력을 지닌 링컨의 어머니가 가정형편이 너무 어렵다보니 내 힘으로는 아들에게 무엇을 줄 수도 없고 공부시킬 수도 없었다고 한다. 친모 어머니 낸시(Nancy Hanks Lincoln)는 가지고 있는 성경을 어린 링컨에게 읽고 쓰는 법을 가르쳤으며, 진심어린 사랑으로 교회교육을 사회교육과 생활교육과 가정교육을 링컨에게 접목시켜 준 현명하고 자애로운 어머니였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후에 링컨이 친구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한다.

친모가 죽기 전 에이브야! 이 성경책은 내 부모님으로부터 물려 받은 것이다. 내가 여러 번 읽어 많이 낡았지만 우리 집안의 값진 보물이란다. 나는 너에게 백에이커의 땅을 물려주는 것보다 이 한 권의 성경책을 물려주는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에이브야! 너는 성경을 부지런히 읽고 성경 말씀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다오. 이것이 나의 마지막 부탁이다. 약속할 수 있겠니?”

이에 대해 훗날 링컨은 내가 어려서 아직 글을 읽지 못할 때부터 어머니께서는 날마다 성경을 읽어 주셨고 나를 위해 기도하는 일을 쉬지 않으셨네. 통나무집에서 읽어 주시던 성경말씀과 기도소리가 지금도 내 마음을 울리고 있네, 오늘 나의 모든 희망은 천사와 같은 나의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것이라네. 그렇게 자란 링컨이 아홉 살 때 엄마는 세상을 떠났고 아버지로 하여금 새어머니를 맞이하게 된다. 다행히도 새어머니 사라 부시 존스턴 링컨(Sarah Bush Johnston Lincoln)도 친자식처럼 사랑하며 그의 재능을 알아보고 제대로 가르치기 위해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품삯을 책으로 받아다 링컨에게 독서를 권장하면서 교회교육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는 것이다.

후일에 역시 링컨은 내 인생에 두 가지 인연이 있었다면 난 지금도 도끼를 놓지 못하는 산골의 말 없는 목수로 살았을 것인데 그러나 나를 다시 나게 해 주신 두 번째 어머니 사라를 잊을 수 없다고 하더라는 것이다.

스물 두 살 때 집을 떠난 링컨은 뱃사공, 가게 점원, 장사꾼, 우체국장, 측량기사 등으로 일하면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지독한 열성으로 주경야독 했다는 것이다.

스물다섯 살 때 법조인이 되기로 결심한 이후에도 링컨은 철저히 독학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나중에 법조인으로 일하면서 몇 번 고비를 넘기면서도 끝까지 인내하면서 미국 제16대 대통령이 되었고 남북 전쟁에 승리함으로써 노예들에게 평화와 자유를 선사해 준 기독인이 된 것이다.

남북전쟁 당시 전세가 불안 할 때 한 보좌관이 누가 이기겠느냐고 링컨에게 물었을 때 링컨은 이렇게 대답 했다고 한다. “누가 하나님 편에 서느냐말하면서 하나님 편에 가깝게 서는 사람이 이긴다.”고 했다는 전쟁일화가 있다.

 

주는 나의 주가 되시며 하나님은 내 곁에 나와 함께 계심을 믿음으로 하나님과 가깝게 하는 사람은 반드시 많은 사람들에게 평화를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교회교육은 가장 멋있는 사람, 멋지게 사는 사람으로 사회에 빛이 되도록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웃에게 보람을 주면서 사는 사람들이 곳곳에 얼마든지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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