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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성교육과 사회교육과의 관계성
작성일자 2019-07-05

1. 교육의 동기

 

 필자의 주소는 761014일 당시 인천시 남구 옥련동 179번지었다. 인천시라고 하지만 옥련동은 시 외곽 지역이므로 수인선 협객열차가 하루에 네 번 왕복하였고 시내버스는 하루에 여섯 번 다닌다고 하지만 그것도 버스 마음대로라고 할 정도였다.

 

지역은 역사적으로 보면 백제 주몽의 두 아들 중 큰아들 비류는 인천에다가 도읍을 건설하면서 당시 지명은 미추홀인데 이곳에 백제도읍지를 문학산 북쪽 기슬기와 청량산을 중심해서 해안가를 타고 이루어진 곳으로 삼국사기에 기록되어 있어 보존되고 있는 곳이다.

 

주몽의 둘째아들 온조는 지금 하남 위례성이 있는 직산현 지금 중국 산서성(山西省) 안읍(安邑)과 하현(夏縣)의 북쪽에 있는 곳에 백제를 건설했다고 한다. 출처: http://shimns.tistory.com/41 [정보공유] 그런데 인천은 너무 습하고 합당하지 않아 동생이 있는 하남으로 합병했다고 한다.

인근에 있는 마을 가구 수는 옥련동 청학동 동춘동 합해서 약 550가구에서 600여 가구였고 송도유원지가 있었다. 청량산너머 동춘동에는 동춘초등학교가 있었고 옥련동에 송도 분교가 있었다.

 

옥련동은 송도역을 중심해서 이루어진 역전시장이 있었지만 조그만 여인숙 하나 있었고 그리 흔한 중국집도 없고 식당도 없고 문방구도 없고 세탁소도 없고 목욕탕도 없고 약방도 없고 기차시간을 이용해서 정오를 중심으로 2시간동안 이뤄지는 반짝이 시장이 있었는데 송도반짝이 시장이 유명했다.

왜 반짝이 시장이라고 했느냐 하면 원인재 소래 군자 안산 오이도 시골에서 열차를 통해 가지고 오는 온갖 농수산물을 받아다 시내에서 팔려고 장사진을 치고 기차에서 내리는 사람들의 물건을 서로 먼저 사려고 아우성치는 농수산물 시장이었음으로 송도에 모든 추억이 여기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지역의 특색이 또 하나 있는데 이 지역은 씨족 사회로 구성되어 봉건적 사고방식이 옛 부터 또렷해서 동래 좌장을 가장 큰 어른으로 모시고 사는 동네였다. 해변을 끼고 이루어진 곳이라 날마다 액을 막기 위해서 아침저녁으로 우상 앞에 촛불을 밝혀야 하는 집들이었다.

 

바다만 생활 수단으로 이용하는 어촌이 아니라 내륙으로 조그마한 논과 밭에 작물을 재배하는 전형적인 농어촌 마을이었다. 도로는 모두 비포장도로라 비가 오면 땅이 질어서 장화를 신지 않으면 다닐 수 없을 정도로 후미진 곳이며, 인근에 주민들은 갯벌에 나가 조개를 잡아 조합에 팔고 그것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지역이었다.

이곳에는 대 무당이 동내마다 살고 있었으며 필자가 살고 있는 양지마을에도 두 가정이 있었다. 아이러니 한 것은 두 무당이 갑자기 한 사람은 앞산에서 신 받다가 죽고 한 해 지나서 또 한 사람도 죽었다. 그런데 두 가정이 내게 찾아와 두 사람의 장례 집례를 서달라고 해서 장례를 치러주고 자녀들을 교회로 인도해서 교회교육과 유치원 교육을 시켜주면서 모두 교회로 인도 한 사실도 있었다.

이곳은 옛 부터 내려온 흐름이 그런지 아주 강박한 곳이라 누구는 두 번씩이나 이곳에 교회를 개척하러 왔다가 성공을 못하고 돌아갔다는 곳이다.

 

필자는 그것도 모르고 인천이라는 곳은 전혀 생소한 곳인데 76. 10. 29일 서울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 장신대 교수 손양철 목사님 주례로 오전 11시에 결혼식을 마치고 나와 보니 비가 억수로 내려서 택시를 불러 신혼여행으로 북악스카이를 한 바퀴 돌고 신부와 함께 점심을 먹고 인천으로 내려온 것이 신혼여행이며 짐을 풀면서 교회교육을 사회교육에 접목시기 위한 이것을 사수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방해하는 무리들 앞에 굴복하지 않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을 박을 수밖에 없었던 파란만장했던 목회연수가 만 41년이다.

조그마한 회관을 빌려서 교회를 개척하고 지역 동장님 통장님들을 찾아 인사를 드리고 동내 사시는 노인들과 연합을 해서 먼저 송도유치원을 세우고 아이들에게 교회교육을 사회교육에 접목시키는 교육목회를시작한 것입니다.

교육목회는 성공을 거두어 교회만 아니라 주변과 인근 그리고 구청 산하에 국회에까지 평생교육이라는 말과 방과 후 교실의 교육안이 들어갔으며 연합해서 500명에 이르는 교회성장을 1995년 이룩한 현장목회를 이루도록 영향이 주어져 기관으로 더불어 연수구가 교육도시로 국내와 국제적으로 활동하는데 큰 영향을 가져오는데 작은 밑돌을 놓은 셈이 되기도 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급성장하면서 행정 개편으로 이곳에 송도신도시가 들어오면서 연수구로 개편되어 인구가 집중되게 된 것입니다.

문제는 집은 있는데 가정이 없는 아이들이 너무 많이 생겨나서 우리나라도 18세기 영국 산업혁명시대를 재연하고 있을 때 온갖 범죄가 아이들에게 끔찍하게 일어나고 있었다.

이 때 연수구에서는 아이들을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 운동을 벌여서 행정 치안 교육 그리고 노인들 주민들이 일치단결해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방과 후 교육을 이렇게 하자는 운동을 지역 노인들과 함께 시작하게 되었다.

우리는 노인을 섬길 것이다. 노인들께서는 젊으실 때처럼 활동을 못하시니 노인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도록 해 주시고 우리에게 효도 받으실 일만 해 달라고 해서 노인들과 계약을 서면으로 한 것이다. 지역 노인정에서 이 사안을 받아 주신 것이다.

 

그래서 노인정에서 한문을 가르치는 서당도 하고 책도 읽게 하고 혼자 있는 아이들에게 이대로 두면 발생되는 개인 문화가 앞으로 너무 무서운 사회 문제가 될 것이므로 예절학교로 능허대 평생교육원을 동사무소 3층에서 노인정 2층에서 방과 후 교육을 가리키면서 이 운동을 확대하기 위해서 행정 치안 교육과 각 통장 자율회와 함께 교회들이 앞장서자는 대대적인 컴퍼런스를 검찰 경찰 행정 교육 자율회원들을 초청해서 행사를 갖기도 했다.

이 여세를 몰아 연수구 관내에 새 행정구가 생기면서 옛날 역사와 지명이 사라지고 새로운 신 지명으로 지역 풍토가 사라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구청에 우리나라도 옛 지명을 살려서 아파트 이름을 짓거나 거리 표지판에 동내마다 외국처럼 도로주소를 만들면 어떠냐고 건의한 바 이것이 연수구에서 시작되면서 전국적으로 오늘처럼 도로주소가 이루어지는데도 작은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이것만 아니라 구의 경찰서가 승격되면서 경목위원회를 설립하고 경찰들이 아이들에겐 두려운 존재를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 좋은 경찰 아저씨가 되는 운동을 하자는 건의를 드렸다.

역사를 보면 경찰은 일제시대 부터 사회질서를 잡는 사람으로 순사였다. 아이가 울면 뚝 그쳐 순사가온다라고 말하면 아이가 울음을 그치리만치 경찰은 주민들과 그런 인식이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데 경찰이 주민들과 거리를 좁히기 위해서 호돌이를 만들어 캐릭터로 삼는 것이 어떠냐고 건의를 드린 바가 되어 오늘 경찰차에 호돌이 캐릭터가 연수 경찰서에서 이루어 졌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케릭터는 남녀가 있어 이름도 변경되어 호돌이가 아니구 포돌이” “포졸+돌이의 합성어다. 참고로 포순이도 있어 지금은 호돌이가 아니라 표돌이 표순이로 불리우고 있다. 어떠한 경찰이 아이들을 한 달에 한 번씩 초청해서 경찰복을 입히고 일일경찰서 요원으로 횡단보도 신호병으로 활동도 하고 그렇게 무서워했던 경찰차에 아이들에게 순찰 대원으로 일하는 현장학습도 시키면서 자녀 체험학습 교육을 받아들여 실천한 일도 있었다.

 

이 모두가 1985년부터 2002년 까지 이루어진 사역들이다. 한참 잘 성장될 때 도와주겠다고 찾아온 주객이 지혜로운 방법으로 재산을 모두 흡수해 가버리고 십자가를 훔쳐다 다시 또 목회한다고 절도폭력 죄로 고소까지 당하면서 지금까지 많은 고난가운데 있다가 아이들의 교육을 다시 하도록 동기를 얻게 된 것이다.

 

201410월 미국뉴욕 프라미스 교회에서 4살부터 14살까지(4/14 window movement) 아이들에게 전도교육 컴퍼런스에 성도들과 함께 참석을 하였다. 교육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201563일 관내 목사님들이 뉴욕 프라미스 교회 김남수 목사님을 모시고 세계와 한국에 어린 아이들에게 교회교육이 매우 필요하다는 설명회를 통해서 모두가 조금 늦었지만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불가분한 일이라고 하면서 대단한 반응이 좋았다.

그리고 연수구 관내 사회단체장들에게 4/14 window movement 운동에 대해서 교회교육을 학교교육과 사회교육과 생활교육과 가정교육에 접목을 시켜야 하는 사회적 배경에 대해 설명을 드렸더니 모두 공감하고 대 환영을 해 주시는 것이었다.

관내 목사님들과 기관장님들과 연합하여 2015730일 지역단체장들과 MOU를 맺었고 내 자녀는 아니지만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서 나도 자녀를 보호할 책임이 있다는 뜻을 가지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인성교육과 영성훈련을 시키는 4/14 window movement사역을 함께 시작하게 된 것이다.

4/14 window movement 교회교육을 학교교육과 사회교육과 생활교육과 가정교육에 접목시키는 교육운동은 생각할수록 좋은 지역사회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기회를 보다 유익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교회교육을 사회교육에 접목시키는 교육을 전 국민이 합심하여 사용하면 지역의 발전과 더나가 민족을 일깨울 수 있는 가장 소중한 교육 자료가 될 것이므로 지역 주민단체에 교육안건을 건의 드렸던 것이다.

결과는 보다 소중하게 받아들임으로 열심히 하면 살아있는 민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교육운동일 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의 교육정책으로서 교회와 지역사회 단체들과 지역 주민들과 협력하기로 한 것이다.

 

같은 사례로 정부에서 인성교육진흥법이 법률 제13004. 20151. 20. 제정되고 20157. 21일 시행되었다는 것은 정부에서도 정치, 군사, 과학, 교육, 외교, 각종 산업들이 발전하는 소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고민을 풀어주고 엄마들의 고민을 풀어달라는 소리를 귀담아 들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물론 물어볼 것 없이 아이들의 고민은 국가가 풀어 주어야 하고, 엄마들의 고민 역시 국가가 풀어 주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나라가 선진적 교육도 중요하지만 교육보다 더 중요한 것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공부도 중요하지만 인성이 살아나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엄마들이 더 기다리는 소리라는 것이다.


엄마들만 아니라 장안에 모든 사람들 역시 아이들의 고민을 풀어 주는 것이 국민운동으로 일어나야 한다고 느끼는 것은 모두 동감이라고 생각한다.

20161월 교육부 발표로 말하면 전국의 160만 중학생 가운데 18%, 28만 명이 수학을 포기 했다고 추산해서 발표했다.

이중의 7만 명은 현재 수학을 다시 하고 싶지 않다고 포기했고 남은 학생 중 21만 명의 학생은 앞으로 수학을 잘하고 싶다고 했다. 그러므로 교육부에서는 수학을 포기한 학생들을 10%까지 줄이겠다고 보도한 중앙일보 기사를 읽었다.

올해 초등학교 5~6학년학생도 역시 나는 수학 공부라는 말만하면 걱정이야, 나는 복잡한 숫자만 보면 머리가 아프거든한다는 것입니다. 머리가 아프기 때문에 나는 수학 시험이 다가오면 불안하다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교육부는 60여 개 진단 검사 문항에 답을 적은 학생들에게 수학 전문 상담사가 검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심리상담 교사나 또래 교사를 선택해서 멘토링 식으로 수학체험 캠프 등을 실시해서 수학에 대한 불안감을 치료해 주겠다. - 20161월 조선일보 기사내용.

문제는 수학 외에 다른 과목도 공부를 병적으로 기피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것 역시 공개되지 않은 사실이기 때문에 성난 파도가 들어오는 무서운 해일과도 같이 교육 다운 현상이 올 수도 있다는 징후라고 보아도 될 것이다. 무섭게 도사리고 있는 곰팡이처럼 번져가는 아이들의 문제를 더 늦기 전에 연구 검토 해보고 처방을 내려야 할 문제라고 본다.

 

4/14window movement 운동에서 발췌된 사례는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생기는 시기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라고 결론을 내렸고 제 2단계는 중 2학년 때부터라고 결론을 내렸다.

수학은 상담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공식이 있으므로 본인이 공식대로 푸는 방법을 알려 주고 그 공식을 주관식으로 객관적으로 유용하는 비법만 가르쳐 주는 현장교육을 통해서 잡아 주면 누구든지 가능하게 된다고 본다.

그러나 이보다 더 귀한 교육이 있는데 아이들이 눌렸던 데서 벗어나게 하는 교육으로 먼저 자신감을 회복되도록 만들어 주는 교육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4/14window 교육은 매력이 있다.

아이들에게 교회교육으로 자신감이 회복되도록 만들어 주면 얼마든지 다운된 실력은 극복이 된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스스로 연구해서 풀 수 있을 때까지 멘토링 해 준다.

안 되는 것이 될 때까지 인내력을 가지고 노력하도록 지도해 준다.

마침내 자기가 노력해서 자기실력이 회복이 되는 것을 통쾌하게 느끼게 해 준다. 수학만 아니라 어느 과목이든 자기 속에 실력이 들어갈 수 있도록 뚜껑을 열어주는 교육이므로 매력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처음 아이들 진단을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수학을 소홀히 한 것이 4학년 때 조금 5학년 때 조금 생겨나다 보니까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까지 입시에 문제를 낳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잘 나가던 아이들도 중학교 2학년부터 기회를 놓치다 보니 고등학교 대학입시에 문제를 다시 낳게 되는 것이다. 어떻게 말하면 수학문제가 한 학생의 인생을 실패하게도 하고 성공하게도 한다는 것이다.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제일가는 컴플렉스(complex)가 수학이다. 그리고 영어다. 이 두 과목에 대해 4살부터14살 아이들에게 아주 쉽게 풀어가는 지혜를 기초부터 열어만 준다면 4/14윈도우 자녀교육은 매력이 따라 붙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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