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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따뜻한 글
작성일자 2019-07-05

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 연수구 지회

회장 조 규 태


 

격려사를 드리기에 앞서 4/14window movement 운동을 세계운동으로 전개하는 미국 뉴욕프라미스교회를 담임하시는 김남수 목사님께 해외 선교사로 일하시면서 나라와 민족을 그렇게 사랑하심을 감사드리며 부족하나마 격려사를 드리는 바이다. 우리 노인정을 대한민국을 생산하는 광장이라고 생각하고 농장이름을 할미꽃이 장미를 기르는 농장이라고 불러보는 것도 감개가 무량하다.


()百行之本也(백행지본야) 백가지 행동에 기초 기본이라고 했다. ()란 모든 행실의 근본이라는 의미인데 저자가 강조하는 바른 인성을 통한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한 교육지침서와 같은 귀한 저서 교회교육을 사회교육에 접목시켜 나가야 한다.” 귀한 명저를 감동적으로 읽고 진정한 효는 꾸민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닫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지당한 논리라고 생각한다. 효는 학문이 아니고 효는 배워서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가 되든지 효는 마음에서 우러나야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자녀양육에 있어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딱하나. “하나님이 계신 효와 하나님이 없는 효는 끝이 다르다는 것이다. 하나님 없는 효는 각색이 될 수 있으나 하나님 계신 효는 영으로부터 우러나 섬기는 마음으로 웃어른께 드리는 예의가 되므로 각색이 될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효는 내 부모만 잘 섬기는 것이 아니라 내 부모 섬기는 사람은 남의 부모도 깨끗하고 성실하게 섬기는 것이다. 효는 부모만 아니라 노인만 아니라 모든 사람을 섬길 줄 아는 것이 효요 효심이 되는 것이다.

 

어린아이를 사랑하는 사람은 웃어른도 어린아이처럼 사랑해야 사랑이 평균을 이루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효는 학문이 아니고 학위가 아니라 심령으로 과정을 거쳐 되게 되는 것이다.

아빠 인성 엄마 영성을 저술한 저자는 목회자로서 24시간이 부족한 나날의 힘겨운 목회활동의 현장에서 틈을 쪼개어 아이들에게 교회교육을 사회교육에 접목시켜서 가정으로 학교로 학원으로 사회로 나라로 세계로 나가서 가정과 교회와 그리고 그 나라의 허리가 되게 하기 위하여 이 책을 집필하셨기에 감사와 경의를 드리는 바이다.

 

파스칼은 그의 저서 팡세에서 사람을 생각하는 갈대라고 했는데 그 사람의 생각이 바로 그 사람이라면 우리 어린이들을 교회교육으로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마음으로, 올바른 생각으로, 올바른 판단을 하여 올바른 행동을 하는 인격체로 성장케 한다면 올바른 습관이 하나님께도 사람들에게도 사랑받는 귀한 자로 성장하여 우리사회를 건전한 사회로 능히 이룰 것이라고 격려하는 바이다.

 

三歲之習(삼세지습)至于八十(지우팔십) 삼 세 습관이 팔십에 이른다 했으니 어린 시절부터 교회교육으로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해서 성인이 되었을 때에 한 사람의 성격으로까지 발전하여 그 성격이 그 사람의 인품이 되어 교회에서도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국가에서도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 때 저자가 밝히는 교회엔 물론 우리 사회에도 지대한 변화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Aristotells그 나라의 운명은 청소년의 교육에 달려있다라고 했는데 대부분 어린이교육에 무관심 한데 반인홍 목사님께서는 지대한 애정을 갖고 교회의 올바른 어린이 교육만이 훗날의 올바른 교회역할을 거쳐 올바른 사회로 이어져 인류사회에 큰 공헌을 하게 된다는 그 지론에 다시금 경의를 보내드리지 않을 수 없다.

 

덴마크의 국부 그룬트비 목사님께서 덴마크가 패전하여 온 국민이 절망 속에서 방황하고 있을 때 밖에서 잃은 것을 안에서 찾자, 라는 운동을 펴면서 하나님을 사랑하자, 나라를 사랑하자, 이웃을 사랑하자. 라는 三愛思想(3애사상)으로 절망에서 허덕이는 국민들을 일깨워 도의 학교를 만들어 어린이 교육은 물론 온 국민들의 의식교육을 통한 세계 제일의 행복한 나라로 만들어 국부로서 덴마크 온 국민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그 모습이 연상되기도 한다.

 

아무쪼록 목사님께서 저서를 발간하여 올바른 어린이교육에 열정을 쏟으심이 우리 어린이들이 가정과 사회와 국가의 소중한 동량지재(棟樑之材)로 성장해 갈 때 앞으로 우리 한국교회가 하나님께 귀한 쓰임을 받아 이 땅을 세계 만민의 에덴동산으로 우뚝 세워 세계를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 나라의 밝은 소망을 꿈꾸며 우리 연수구노인회에서도 어린이 교육만이 교회도 한국사회에도 밝은 미래가 보장됨을 공감하며 우리도 지금부터 남은 인생을 올바른 생각으로 배려하며 사랑하며 공생하는 운동으로 함께 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다짐해 보면서 우리 노인들에게도 효심을 주심에 감사드리면서 추천하는 바이다.

 

(4:9-12)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3:17-18) 

 

 

바르고 정직한 운동

 

인천광역시 시의회 의장 제갈 원영

 

 

 자식을 귀여워하다가 자식을 잃어버린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이 생각이 난다. 예나 지금이나 부모로서 자식을 귀여워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자식이 무엇이 귀중하며 어디가 귀중하며 왜 귀중하다는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기르는 엄마들을 두고 나온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내 자식이지만 결과적으로 사회와 국가에 돌려주어야 된다는 것을 모른다면 그것은 부모의 큰 실수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부모가 교육가는 아니다. 특별한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다. 부모의 정신적 사고방식 그 자체를 바로 가지고 있으면 그것 하나만으로 엄마는 최고의 엄마요 아빠가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녀를 기르는 목적을 모르는 정신적 사고방식을 가진 부모의 생각이 귀한 자녀를 사회문제아가 되는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결과는 자녀 교육도 중요하지만 부모교육이 더 먼저라고 본다.

왜냐하면 부모는 두 가지 원칙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첫째가 자식은 내 자식이지만 바른 교육을 시켜서 사회에 돌려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과 둘째는 이 사회는 당신의 자녀가 성실한 일꾼으로 돌아와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인성교육과 영성훈련을 철저히 받고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해서 누구보다도 앞장서기를 바라는 부모마음도 여기서부터 긍정적이어야 한다고 평가되기 때문이다.

해방 후 만 60년이 넘어 70년이 지났다. 우리나라는 과학기술 등 산업화로 경제 10대국으로 성장해서 세계시장을 개장하고 있다. 말 그대로 참 멋진 사회로 번성해 가면서 국위가 선양되는 것은 참 괄목할만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선진적인 한국을 더욱 유지해야 하는데 이에 반비례되는 현상이 조금씩 일어나 인간의 정신적 가치가 선진적 가치보다 어디까지 내려 갈 것인가 하는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이제는 땅에 떨어지는 현상에 이르고 있어 인간의 소외 현상이 심각해지는 반면, 사회가 불안하기 때문에 자녀의 안전이 얼마나 걱정되기에 자녀를 기르면서 부모의 입장으로서는 모두다 공포 아닌 공포를 느끼고 있다는 것을 공감하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나라는 명예롭지 못하게 술을 제일 많이 먹는 나라, 이혼을 제일 많이 하는 나라, 젊은이들이 결혼을 제일 많이 기피하는 나라, 교통사고가 제일 많은 나라, 고령사회가 가장 속히 오는 나라, 아기 출산이 제일 적은 나라, 핸드폰을 제일 많이 사용하는 나라, 동성애를 잘 받아들이는 나라, 담배를 제일 많이 소비하는 나라, IT를 제일 잘하는 나라, 자살률이 제일 많은 나라, 통일이 세계 중에 안 되고 있는 유일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 것은 부모와 자녀간의 사랑과 존경과 부모에 대한 신뢰와 순종의 미덕이 점점 더 없어진다는 것이다. 이것이 가정의 병폐요 사회의 병폐라면 그러한 사회질병이 나의 자녀에게도 소리 없이 전염되어 오리라고 느끼는 부모 마음도 이심전심일 것이다. 그렇다고 부모가 자식의 안전지대를 책임질 수도 없으며 언제까지 자식을 품에만 품고 있을 수도 없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제 이것을 대처할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그러므로 각 나라마다 4/14window 4살부터 14살까지 교회교육을 사회교육에 접목시키자는 교육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춘추시대 위대한 사람은 나면서부터 되는 것이 아니라 도중에도 얼마든지 만들어 진다는 공자의 교훈은 정신이 살아 있는 사람 되는 것이 더 먼저라는 것이다.

 

지적한 대로 훌륭한 사람은 돈이 아니다. 가정형편도 아니다. 자신이 마음먹을 때 그때부터 마음먹은 대로 달라지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마음을 바꿔주고 정신력을 바꿔주고 생각의 방향을 바로 잡아주는 교육을 시키면 바르게 된다는 것이다.

 

아빠 인성 엄마 영성저자의 제안대로 모든 사람이 태어나면서 몸도 자라고 지식도 자라고 지혜도 자란다. 자라는 것은 자연적인 것이다. 그런데 자식이 잘 자라도록 그에 대한 에너지를 필요한 때에 공급해 주어야 하고, 지혜가 자라게 해 주려면 역시 그에 대한 에너지를 제때 공급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참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4/14window 4살부터 14살까지 교회교육을 사회교육에 접목시키는 교육운동을 교육 새 마음운동으로 일으키자는 제안을 이러한 의미에서 함께 공감을 하는 것이다. 누구든지 이미 교육의 시기를 놓쳤을 지라도 교육을 회복할 수 있는 기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태어나면서부터 19세 성인이 될 때 까지 지도해 주자는 것이다.

 

본인 역시 이런 교육을 민족적으로 학문적으로 경험적으로 신앙적으로 추적해 보면 히브리 회당교육이 유대 회당교육의 모토가 되기 때문에 이 교육을 받은 선민의 긍지는 자기가 열 번 죽었다 다시 살아나도 나는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하는 민족정신이 바로 디아스포라(Diaspora)가 아니었던가? 생각한다.

 

15백년 이상 나라 없이 수많은 핍박을 받고 살았어도 1948년 지금 약속된 땅을 찾아 현재 이스라엘 총인구는 약 65십만에 이르지만 세계적인 민족으로 세계에 영향을 주는 민족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도 인성교육은 정치보다 외교보다 경재개발보다 먼저 우선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저자의 아빠 인성 엄마 영성 자녀교육지침서를 연수구민들로부터 시작해서 인천 전 지역으로 사회교육에 접목시키는 교육운동을 추천하는 바이다.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1:19-21)

 

 

 

우리 마을 교육릴레이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의장 이 인자

 

노인들의 얼굴에 주름은 주름이 아니라 국가를 위한 희생으로 얻어진 계급장이라고 생각한다. “아빠 인성 엄마 영성책을 집필하신 목사님은 목회하시면서 지역 노인회와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봉사를 40여 년 동안 하고 계신 목사님으로 평소 존경하는 분이다

 

흘러간 이야기지만 지금까지 살아있는 미담이 있다. 전 송도역에 반짝이시장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으며 농수산물 시장 그러면 옥련동 역전 시장을 말한다.

수인선 협객열차를 이용하는 시골 농어민들이 가슴에 안고 머리에 이고 어깨에 메고 등에 지고 몰려나오면 앞 다투어 먼저 사는 사람이 임자가 되기 때문에 난리법통이 난다.

협객열차가 정착되어 있는 2시간임으로 열차가 출발하기 전에 매매가 이루어져야 다시 열차를 탈 수 있으므로 어떤 때는 싸게라도 팔아야 했기에 반짝이 시장이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곳에서 목회를 하시면서 오고가는 장애인 거지나 똑똑한 거지들이 찾아오면 목사님께서 재워주고 옷을 주고 보호해 준 사례가 수 없이 있는가 하면

그 중에는 호적이 없는 젊은 거지 늙은 거지들이 찾아와 그들을 먹여주고 재워주고 호적을 다시 회복시켜 국민으로 살 수 있게 해준 사례들이 있는가하면

오고 갈 데가 없는 노인들을 연립주택에 모시고 돌보아 주면서 그중 한분은 연세도 많으시고 거동을 못하니까 목사님이 직접 집에서 수발을 해드리고 소천 하실 때 장례를 모셔드린 훈훈한 이야기도 있다.

 

그중에 어떤 할머니는 가정이 어려워 손자 손녀들을 공부를 시켜야 하는데 방법이 없어 작은 국유지에 떡 복기 장사를 하게 해서 손자 손녀들을 공부시키게 해주면서 집과 땅이 필요했을 때 구에서 13평을 입찰 받은 다음 다시 팔아서 연립주택을 준비해서 흩어진 가족이 살도록 세밀한 곳까지. 보살펴 주신일 그 외 지역노인들에게 헌신하신 이야기는 현재 살아계신 대한노인회 연수구 지회 234대회장님께서 생생히 기억하고 계신다.

 

그런가하면 어린이 방과 후 예절교육원을 무료로 열어 교회에서는 물론이거니와 현재 옥련1동사무소 3층에서 옥련노인정 2층에서 수 년 동안 인성교육과 영성훈련과 영어와 수학을 지도해 준 사례도 있으며. 교육프로그램을 연수구 관내에 해마다 보급을 해주어 주민들에게 자녀교육에 큰 동기를 시행하도록 해 주신 훈훈한 이야기도 있다.

 

요즘 전 세계에 4살부터 14살 아이들에게 인성교육과 영성훈련을 시키는 교육운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외외가 아니라서 교회교육을 사회교육에 접목시키는 교육운동이 우리 관내에도 서둘러지고 있는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이 자라는 주변 환경을 볼 때 가장 피해를 보고 있는 부류는 어른들이 아니라 아이들 세계라는데 공감이 간다. 엄마들 역시 아이들을 돌보기가 너무 두렵기까지 느껴지지만 언제까지 품고만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필요한 멘토를 찾고 있으나 모두가 한 자락을 깔아놓고 있기 때문에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는 것 역시 엄마들의 고민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점에 대해서 아이들의 고민과 엄마들의 고민을 풀어 주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이다.


세계 미션월드 기아대책 NGO 단체가 한국에서 주최한 민간희망월드컵에 페루, 케냐, 우간다, 베트남, 네팔, 말라위, 인도, 한국 등 10개 나라가 공동으로 베풀어 준 친선 국제대회에 참석한 선수들을 기아대책 연수지역회에서 인도선수 11명과 함께 연수구의회를 방문한 것이다. 이 자리에서 아이들을 사랑해 주는 따뜻한 손길을 저 역시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하게 된 것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아이들을 사랑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다짐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결과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 아이들도 자라는 요란한 소리는 동일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실시하고 계신 4/14window movement 교회교육을 사회교육에 접목시키자는 교육 새 마음 운동으로 내 아이는 아니지만 국가 100년 대계를 위해 아이들을 교육시킬 책임이 있다주민들 중 장학금을 후원하는 엄마들도 있다고 한다. 동구 밖에 모여 사는 엄마들의 합창이 우리 연수구에서 성공하기를 기원한다.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12:1013)




미국 정치인 벤저민 프랭클린과 춘추시대

사상가 공자(孔子)

 

재단법인 덕신 장학재단 이사장 고승의

 

1. 미국 정치인 벤저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초대 대통령 조지워싱턴은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Founding Fathers)라 불리우며 초대 정치인 중 한 명을 말한다면 벤저민 프랭클린을 말한다. 프랭클린은 18세기의 미국인 가운데 조지 워싱턴 다음으로 저명한 인물로 보고 있다. 그는 정치가로서 독립선언서 작성에 참여했으며, 미국 독립전쟁 때 프랑스의 경제적·군사적 원조를 얻어냈고 또한 영국과 협상하는 자리에서 미국 대표로 참석하여 13개 식민지를 하나의 주권 국가로 승인하는 조약을 맺었으며 2세기 동안 미국의 기본법이 된 미국 헌법의 뼈대를 만드는 대작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프랭클린의 어린 시절을 보면 아버지는 철저한 신앙을 가지고 비누와 양초를 만드는 사람이었고 슬하의 17명의 자녀 중 10번째 아들이었다고 한다. 그는 일찍부터 독서를 하되 독서법을 배웠으며 그렇지만 그가 받은 정식 교육은 초등학교를 1년 다닌 뒤 개인 교수에게 1년을 더 배운 게 전부였으며, 그나마 10세 때 끝났다. 12세 때 그는 인쇄공인 형 제임스 밑에서 도제(어려서부터 스승에게서 직업에 필요한 지식이나 기능을 배우는 직공)가 되었다. 그는 1718~23년에 인쇄술을 완전히 익혔는데, 이것을 평생 동안 자랑으로 삼았다. 인쇄 기술을 배우면서 독학을 했고 같은 기간에 그는 책을 열심히 읽어 글 쓰는 법을 독학으로 배웠다.

 

 

2. 중국 춘추시대 활동했던 공자(孔子)

 

춘추시대 공자(孔子)는 기원전 551928일 노()나라 곡부(曲阜)에서 조금 떨어진 시골마을 창평향(昌平鄕) 추읍(郰邑)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는 하급귀족 무사인 숙량홀, 어머니의 이름은 안정제, 공자의 이름은 구()라고 한다. 공자의 가문을 보면 아버지 숙량홀이 노년에 공자모친 안씨(이름은 징재)를 재가로 맞아 그 몸에서 사생아로 태어난 사람이 공자다. 공자(孔子)는 매우 불행한 사람으로 3살 때 아버지가 죽었는데 어머니 홀로 공자(孔子)를 키웠고 아버지 자손이지만 사생아였기에 공()씨 집안에서 재산도 상속받지 못했고 설상가상으로 모친마저 눈이 멀어 생활 형편은 말이 아니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공자(孔子)는 어려서부터 불우한 소년 시절(4살부터 14)을 보냈다고 한다. 15세에 자기를 돌아보면서 훌륭한 사람은 나면서부터 되는 것이 아니라 도중에도 얼마든지 만들어 진다는 것을 알았고 공부를 해야 되겠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19세에 송()나라의 병관(幷官)씨 딸과 결혼하고 30에 정가에 들어가 예의와 예절을 정치 1번으로 삼아 민심을 돌본 결과 도적이 없는 거리로 만들었다고 한다. 공자는 지금도 유명한 사상가로 천하에 알려지고 있다.


 

3. 벤저민 프랭클린과 공자

 

공자가 말하길 인간은 나면서부터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도중에도 얼마든지 만들어진다.” 라고 했다. 공자는 노력한대로 훌륭한 사상가로 현재까지 남아 있으며 벤저민 프랭클린도 공자처럼 자기 서재에 크게 13가지 덕목을 써 붙인 것이다. 13가지 덕목은 바로 이것인데 절제, 침묵, 질서, 결단, 검약, 근면, 진실, 정의, 온건, 청결, 침착, 순결, 겸손. 이렇게 적어 놓고 그렇게 한평생을 살았다고 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덕목들을 어떻게 실천하였느냐 하는 것이다.


첫째는 청교도적 신앙을 가진 부모님 신앙을 본받았다고 한다.

두 번째는 매 주일 교회 나가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다고 한다.

세 번째는 어떤 경우라 하더라도 하나님 중심주의로 살면서 나는 물질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 세상에 가장 무서운 것이 물질에 매여 노예처럼 사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고 나는 이 덕목대로 살리라고 결심하고 그와 같이 살다가 정치인으로 기업인으로 사회사업가로 살다가 84세에 소천 했다고 한다.

 

 

 (119:105-106)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한국의 젊은이들은 민족의 허리다.

 

서울 자양동 갈보리 교회 강문호 목사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 이름은 욕단이며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과 예라와 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쪽 산이었더라.” 산은 히브리어로 아르이다. 아르는 산맥이다. “10:25-30.

 

욕단 민족은 동쪽 산맥을 넘고 넘어 중국, 한국 그리고 일본으로 왔다. 그곳이 바로 우리나라다. 성경적으로 확실하게 말하면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은 이스라엘 백성만 아니라 성경에서는 두 민족을 암시하고 있다. 하나는 벨렉이요 다른 하나는 욕단이다 욕단의 후손은 한국민족이다.

 

이스라엘은 작으나 큰 나라다. 조연이 아니라 주연으로 역사를 끌어왔다. 그러나 이제 추수를 위하여 곧 한국 민족을 들어내실 것이다. 그 동안 목회에만 전념하시던 반인홍 목사님께서 아빠 인성 엄마 영성이라고 하는 교회학교 교육 지침서를 세상에 내놓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어린이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런 때에 예수님께서 어린아이에 대하여 현대인들에게 가르쳐 주신 교훈은 큰 지침이 되고 있다.

 

성경에서 어린이를 제일 사랑하신 분은 예수님이다. 우리나라에서 어린이를 제일 사랑한 분은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이다.

 

일제시대 어린이를 사랑하여 어린이를 길러서 나라를 독립시켜야 한다고 먼 미래를 내다 본 분이 방정환이다. 어린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색동옷을 생각하고 색동회를 만들었다. 그리고 1923320<어린이>라는 잡지를 만들었다. 창간호는 12페이지였다. 인류 역사상 가장 얇은 잡지였을 것이다. 이 책에서 어린아이 노래를 실은 것이 오늘날 가장 유명한 곡들이 되었다.

 

방정환이 지은 반짝 반짝 작은 별...<형제별>, 윤극영이 지은 낮에 나온 반달은 <반달>, 한정동이 지은 보일 듯이 보일 듯이 <따오기>, 이원수가 지은 나의 살던 고향은 <나의 고향>, 최순애가 지은 뜸북뜸북 뜸 북새 <뜸 북새> 이런 노래들은 모두 <어린이> 잡지에 실렸던 노래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예수님에게 몰려들었다. 예수님이 한 번만 만져 주셔도 축복이 임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온 것이다. 그런데 제자들은 아이들을 무시하였다. 오지 못하게 꾸짖었다.

 

예수님이 이렇게 바쁘신 데 어린아이까지, 이렇게 소리를 질렀을 수도 있다. 어린아이들을 접근 못하게 하는 제자들을 보시고 예수님은 화가 나셨다. 이런 모습을 보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늘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 하리라.” 그리고 어린아이들을 안아 주셨다. 그리고 안수하며 축복하여 주셨다. 어른을 안수할 때에 안고 안수하신 적은 한 번도 없으셨다. 그러나 어린아이는 안고 안수하셨다. 이때 예수님은 중요한 말씀을 하셨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 하리라.”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받들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학생들은 국가의 미래요, 교회의 장래요, 가정의 내일이다. 오늘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느냐가 바로 내일이다. 어린이들이 점점 줄어들고, 소년들이 점점 비정상적이 되고, 청소년들이 점차 난폭해 진다고 야단들이다. 이런 현대적인 상황에서 이런 책을 발간하였다는 것은 시기적절하고 꼭 필요한 것이다.

 

반 목사님의 노고를 치하하게 된다. 엄마의 영성과 아빠의 지성이 조화된 가운데 자녀들은 건강을 꽃을 피우게 되리라는 기대감을 이 책속에 담아 본다. 방향이 속도보다 중요한 데 이 책은 저자 자신이 고백하는 것처럼 아이들에게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어린아이들 속에 들어가서 어린아이 언어로 어린아이의 고민을 풀어주려고 심혈을 기울인 책이기에 더욱 값지다는 생각이 든다. 참으로 수고하셨다. 이 책을 들고 다음 책을 또 기다린다. 좋은 책을 읽으며 더 좋은 책을 사모한다. 다음에 무슨 책이 나올지 기다려진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 반 목사님! 든든한 옥동자를 낳으셨다. 또 기다리겠다. 하나님께서 이 책을 통하여 영광 받으실 것이다. 샬롬!

 


 

(6:4)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정신적 지병 최고의 의사는 인간이 아니다.

 

인천백병원 행정원장 백승종 장로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사랑한다. 대한민국정부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교육의 빈 공간을 비집고 들어선 교육기관이 사교육이요 부모들도 교육에 신경을 쓰다 보니 과목마다 요구되는 실력을 사교육으로 방향을 돌리게 된 것이다.

 

너나없이 그러다보니 교육경쟁이 너무 치열했다고는 하지만 공부벌레들이 수많이 태어나 정치 경제 군사 과학 산업 각종 21세기 첨단문화에 대단한 선진적 국가 발전이 이루어 진 것은 사실이다.

반면에 치열한 산업시대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낙오자들도 생겨나 갈 곳이 없게 되면서 알게 모르게 또 다른 부패한 사회가 일부 만들어 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방지하고 비뚤어져가는 사회를 미연에 바로잡아 주기위해서 가정이나

 

어떤 소유로 보기에는 풍성하고 풍족하지만 내면적으로 보면 참으로 아이들이 어디로 가야 할지 갈 곳 없을 정도로 쫓기고 있다는 것이다.

 

첫째는 집에서 자기를 잃어버리고

두 번째 학교에서 자기 실존을 잃어버리고

세 번째 학원을 두드려 보았지만 진보적인 실력의 커리큐럼에서 밀려나고 그러다보니

네 번째 방문교육에 이르게 됐다. 마지막 방과 후 교육에서도 조차 자기를 회복하지 못하고 갈 곳이 없어 방황하는 패잔병이 4살부터 14살 아이들인 것이다

 

우리주변을 살펴보자. 이제는 민족 이질감으로 정치도 양분화 되고 국방도 한계에 이르고 경제도 한계에 이르고 교육도 한계에 이르고 산업도 한계에 이르고 불투명하게 머리 풀고 날뛰는 물가상승 인건비상승 각종 세금상승 경제와 문화는 치열한 전쟁 속에서도 선진국 경제 10위권까지 왔지만

결혼기피 출산기피 교육에 대안을 제시해 주지 못함으로 공부벌래 들이 줄어가는 것을 보는 엄마들의 고민과 아이들의 고민만 가지고 서로 풀지 못하고 충돌하다보니 여기에 피해자도 역시 4살부터 14살 아이들이다.


우리가 깨달은 매우 심각한 것이 있다는 것이다. 공산주의를 이용해서 이념주의를 이용해서 종교를 이용해서 4살부터 14살 아이들을 뺏어가는 일들을 벌써부터 실시되어 왔던 것이 현재사실로 들어나고 있고.


직업과 교육을 이용해서 젊은이들을 뺏어다가 결혼 혜택과 의식주 혜택 출산 혜택과 교육 혜택을 통해서 자녀를 두면 결국 자기들 소유로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어지고 있으므로 지금도 그런 목적을 이용하려고 여기저기서 4살부터 14살 아이들이 희생당하는 일도 찾아보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표현하자면 아들은 내 아들인데 고생은 부모가하고 주인은 엉뚱한 사람이 내 자녀를 자기 소유인 양 사용하는 것을 우리는 일찍 알지 못한 것을 지금 국내적으로 국제적으로 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이 정부보다 앞서가고 있었으므로 현재 나라의 장래가 불안한 사회적 현상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다.

 

누가 이때에 4살부터 14살 아이들을 바른 교육으로 수습을 하겠는가?

20세기가 많은 교회 성장도 가져오고 문제도 가져왔다면 21세기는 이것을 보완하기위해서 초대교회의 역사를 다시 회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인성교육과 영성훈련을 통해 교회교육을 사회교육에 접목시키는 새 마음운동을 실천에 옮기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학교와 학부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한 아이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며 새로운 인재가 되도록 서로 조율해 나가는 교육으로 발전하기를 희망하면서 본 아빠영성 엄마인성교육지침서를 필독서 교본으로 추천한다.

 

 

다양한 지역사회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이 다양하게 요즘사회에 대한 불안정한 것을 함께 공감해 주시고 많은 격려를 해 주신 것에 대해 많은 감사를 드리고 기대에 못지않게 자녀교육으로 새로운 사회를 이루도록 더욱 큰 격려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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